📌 고용촉진장려금(국민취업지원제도) 신청 후기
– 무직 주부가 실제로 받은 1인당 월 50만 원(플러스 20만원)
둘째가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나에게도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다. 친구 엄마가 알바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일자리를 알아볼까 생각하다 올해 처음 고용촉진장려금(정식 명칭: 국민취업지원제도)을 신청해서
월 70만 원씩 6개월간 총 420만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지만 3월에 수급자격인정을 받고 4월부터 지금까지 210만원을 수령한 실제 경험을 공유해봅니다.
✅ 신청 배경
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아이 친구엄마가 단기알바를 간간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일을 해볼까 생각하던중에 이 제도를 알게 되었어요.
“무직 상태의 경력단절 여성”도 대상이 된다는 말에 바로 신청을 결심했습니다. 첫째 임신부터 10년이상 주부에 매진했음.
✅ 신청 방법 (2025년 기준)
- 고용24(www.work24.go.kr) 회원가입
- 취업지원>국민취업제도>취업지원신청
- 1,2유형에 따라 지원내역 달라짐
- 지원대상이 되면 고용복지센터 방문
- 센터 상담 후 취업활동계획서 작성
내일배움카드 지원됨(80%이상 출석의무)
18세 이하나 70세 이상, 중증장애 해당하는 가족 구성원 있을 시 인당 10만원 추가수당 지급함
사전에 취업희망분야에 대한 채용조사를 하고 방문시 초기방문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.
✅ 신청 자격
만 15세 이상~69세 이하
현재 무직 상태
가구 소득 중위 50~60% 이하
(남편 직장 가입자 소득 포함될 수 있음)
최근 2년 내 100일 이상 취업 이력이 없는 경우 유리
✅ 조건과 해야 할 일
수당만 받는 건 아니고,
✔️ 정기적인 온라인 교육 수강
✔️ 월 1회 이상 취업활동 보고서 제출
✔️ 구직활동(이력서 등록, 교육 이수 등)을 해야
수당이 계속 지급돼요.
✅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
경력단절 육아맘
취업 준비 중이거나 부업을 고민 중인 분
국민취업지원제도가 생소하지만 정부 지원금이 궁금한 분
💬 신청부터 수령까지 복잡하지 않고, 혜택이 확실한 제도라 추천드려요.
지금도 무직 상태라면 꼭 한 번 신청해보시길!
(단, 소득이나 가구 기준에 따라 탈락할 수도 있으니 미리 확인해보세요.)


